<역사21>논문집



글 쓴 이  
   신동훈 (2004-03-07 23:05:44, Hit : 6459, Vote : 1651)
제     목  
   서석님께
약간만 데드라인을 연장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한달 정도 말미를 더 두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작년의 것도 6월 1일에 발간되었었거든요.

지금 현재 복박사님, 서석님, 그리고 소벌님 논문이 아직 회수되지 않았는데 시간을 더 두고라도 모두 받아 펴내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최소한 페이지 수가 100페이지 가까이 나오지 않으면 책을 묶기 좀 까다롭게 된다고 봅니다.

만약 데드라인이 1달 정도 연장된다면 저도 하나 정도 소논문을 더 투고할 생각입니다.

서석 (2004-03-08 10:14:19)   
저도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100페이지 안되는 책을 묶는다는게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다시 공고를 하겠습니다. 저도 이번 주 이후에는 시간이 좀 날것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소벌님은 어렵다는 의사표시를 하셨는데요. 신박사님이 개인적으로 좀 부탁해 주시지요. 복기대박사님께도 연락이 되면 부탁드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촌장 (2004-03-08 17:11:42)   
편집장님,
복기대 박사님께 연락이 왔었습니다.
명도전에 대한 글을 쓰실 분이 있다고 편집장님께 실어 주실 수 있는지 여쭈어 보라고 하십니다.

복박사님도 조만간 원고를 정리해서 내겠다고 하십니다.
서석 (2004-03-08 22:43:07)   
이럴때는 촌장님이 직권으로 결정하셔도 되는데요.^^
복박사님이 추천하셨다면 달리 검토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지난번에는 어줍잖게도 제가 40페이지넘게 썼는데 이번에는 이제 토탈 40페이지에 이른 것 같습니다.

2차 마감기한을 4월 10경으로 하고 싶은데 촌장님이하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촌장 (2004-03-08 23:14:13)   
<역사21>제2호를 발간하는 것은 편집장님의 전권이 우선입니다.

이미 접수된 것은 돌아가면서 교정을 봐서 출판준비를 해 둔다면 조금 늦게 접수되는 원고가 있더라도 그리 큰 지체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세연님께서 화랑세기와 관련해 여기 써 놓은 내용을 정리해 주셨으면 2호에 실을 수 있을텐데 그것이 아깝습니다.

여러모로 바쁘실텐데 편집장님께 큰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신동훈 (2004-03-09 10:37:25)   
세연님 화랑세기 발제는 한번 연락 해 보는게 어떨까요?

소벌님이 연락이 되실것 같은데요.
신동훈 (2004-03-09 12:09:53)   
서석님: 4월 10일이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1호가 오히려 비정상적인 수준이었다고 봅니다. 다들 생업에 바쁜 분들이라 앞으로는 아마 이러한 소논문 위주가 되겠지요. 이제 어떻게 본다면 제 자리를 찾아간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1호는 그동안 모였던 것을 쏟아내는 작업이라면 이제부터는 1년에 한번씩 생산해 내야하는건데, 이것 쉽지 않습니다.

아무튼 전체적인 발전 방향은 저로서는 고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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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촌장   제2호 원고_교정본(2006.3.23) [1] 2005-10-01 7926 2017
99  김하준   남해안에 산재하는 '고려장터'에 관한 소고(소논문) 2004-06-12 11012 1803
98  서석   김하준님 원고 3 2004-04-24 8039 1920
97  서석   김하준님 원고 2 2004-04-06 7119 1693
96  서석   신동훈님 원고 2 2004-03-07 8029 2016
95  서석   신동훈님 원고 1 2004-03-07 8211 2242
94  서석   김하준님 원고 [4] 2004-03-01 8426 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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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서석   여름님 원고 [3] 2004-03-01 795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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