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21>논문집



글 쓴 이  
   신동훈 (2003-12-25 22:13:22, Hit : 6897, Vote : 1409)
제     목  
   <역사21> 제2호 투고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아직 투고에 대해서는 이쪽에 글을 써야 할것 같네요.

학술지를 사람들 숫자가 제한적인 상태에서 매년 한번이라도 학술지를 만들어 낸다는것. 결코 쉽지 않습니다. 어쩌면 작년의 경우가 약간 비정상이었을수도 잇지요. 처음 내는것이니 만큼 비장의 무기들을 모두 꺼내쓰신만큼 아마 올해와 같은 상황이 앞으로는 더 정상적인 모습이 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끊기지 않고 계속 만들어가는 것인만큼.,,

편집장님이 계시지만 건의의 형식으로 약간만 글을 써봅니다.

최근 이 사이트에는 좋은 글을 써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요. 혹 이번 학술지에 옥고를 투고해 주실 용의가 없으신지 비공식적이나마 여쭈어 봅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아래에 리플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역사탐정Y님

김하준님

이재환님 (특히 이재환님은 투고하실건지 한번 체크되어져야 할것 같습니다. 옆의 발간난에 보면 올리시겠다고 해놓았는데요)

일도안사님

고대사산책님

문천님

livemiri님

정석근님

한마디님

어리보기님

께 투고하실 용의가 없으신지 여쭈어 봅니다.

지난해에 이미 투고하셧던 분들은 개인적으로 결정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리플이 없으시다면 올해는 그분들은 거르시는것으로 (어쩌면 생업이 있는 한 당연하다고 봅니다만) 생각하는것이 좋을것 같구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촌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3-02 09:06)

신동훈 (2003-12-25 22:16:48) 
전공학자들도 일년에 한편내기가 쉽지 않은것이 사실인만큼., 이해가 가는 일입니다. 다들 생업에 열심이신분들이 대부분이라.,, 어찌되엇건 어렵더라도 호수를 이어나가도록 하는게 좋지 않을지 모르겟습니다. 그냥 이어가다 보면 질적 변환이 일어나는 시기가 오지 않을지요.
서석 (2003-12-26 00:10:15) 
제가 할일을 신동훈님이 하시니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좌우간 많은 참여 바랍니다
어리보기 (2003-12-26 00:43:20) 
신박사님, 절 너무 과대평가하시네요. 눈팅족에 불과한데요. 제 지식은 대부분 인터넷서핑으로 얻은 것입니다. 일본사이트를 좀 돌아다녔기 때문에 주제넘게 참견도 하지만, 제 오리지날이 없어서 투고는 불가능합니다. 제 이름 올려주신 건 영광입니다^^
한마디 (2003-12-26 01:36:40) 
저도 눈팅족.. 애독자 입니다
김하준 (2003-12-26 11:22:55) 
저는 아직 공력이 모자라, 내년(3호)에 투고하겠습니다.
역사탐정Y (2003-12-26 11:29:05) 
역사21의 동인지가 탄생하는 데에 정성을 쏟은 신동훈님으로부터 투고를 기대하는 사람 중의 하나로 지목되어 영예로 생각하고 원고투고규정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제2호 원고마감일이 2월말이라는 것, 논문의 양은 인쇄 쪽수로 30쪽을 가능한 한 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는 것 등을 알게 되니 자신이 영~ 없군요.

그 이유의 하나는 제가 새해부터 <바로사>에서 1주일에 1~2회 칼럼을 계속 쓰도록 예정되어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공표하지 않은 임나일본부와 관련된 주제는 역사탐정을 자처하는 저의 글의 성격상 기존의 견해가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가를 지적한 다음에 결론을 끌어내는 관계로 논문의 양이 만만치 않다는 점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문천님의 글이 단편소설이라면 저의 글은 장편소설인 셈이지요. 그래도 영예로 생각되는 기회를 쉽게 포기하는 것은 아쉽고...

그래서 혹시 연말까지 시간적 여유를 주신다면 제1호에 실린 박정아님의 "任那國在蔚山假說考"를 읽어 보고 10쪽 이하의 소논문으로 그것을 비판하는 내용을 쓸 수 있는지를 결정해서 알려드리면 안될까요?

즉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저의 추리의 일단(一端)을 보일 수 있다고 판단되면 쓰고 싶은데, 단순히 비판하는 것으로 끝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여겨지면 쓰고 싶지 않거든요.
신동훈 (2003-12-26 11:45:45) 
저는 대환영입니다.

오히려 저희가 옥고를 받게되어 영광입니다.
서석 (2003-12-26 12:38:35) 
김하준님이 꼭 쓰셔야 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제일 활발하게 글을 올리시는 분이니.

2호가 나와야 3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신동훈 (2003-12-26 14:30:03) 
저도 그렇게 생각하옵니다.
신동훈 (2003-12-26 14:30:51) 
촌장님께서 혹 투고하실 부분 없으신지요?

제 생각에는 촌장님께서도 이번 호에는 모습을 드러내심이 어떠하올지.,
一道安士 (2003-12-27 11:42:44) 
저는 책을 쓰기 때문에 이런 기회는 다른 분에게 우선적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원하신다면 제 책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하나 고려해보겠습니다.
신동훈 (2003-12-27 11:47:51) 
일도안사님 감사합니다.

꼭 원하고 있는데요. 좋은 글로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름 (2003-12-27 11:51:23) 
저도요. 일도안사님의 글을 기대하겟습니다.
신동훈 (2003-12-27 12:25:57) 
여름님. 소논문 양식을 정해야 할것 같은데요. 편집장님 지도하에 소논문 양식을 정해보는게 어떨까요. 이번에 소논문 투고하시는 분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서석 (2003-12-27 17:57:15) 
연말에 하도 바빠 하루 한번 들르기도 힘듭니다.

신동훈님도 소논문양식을 한번 제시해 보시지요.
신동훈 (2003-12-27 23:18:14) 
소논문의 양식은 저희쪽을 보면 이렇습니다.

1) 우선 투고하는 논문 첫머리에는 소논문이라고 명기합니다.

2) 소논문은 논문을 구분하지 않고 그대로 쭉내려씁니다.

3) 그렇긴 해도 서론, 연구방법, 결과, 토론의 내용은 갖춰져야 합니다. 다만 구분만 하지 않습니다.

4) 논문내의 저자명표기, 인용문헌, 각주등의 방식은 일반논문과 같습니다.

5) 전체 논문길이는 10페이지를 넘지 않습니다.

이상.,,
신동훈 (2003-12-27 23:19:54) 
복박사님의 중국유학기는 가장 뒤로 돌리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논문--소논문--기타의 순으로 편집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제의견이었습니다.
신동훈 (2003-12-27 23:23:48) 
표지는 한가지로 픽스하실건가요?

그러니까 지난번처럼 목차를 표지에 처리하실건지. 아니면 영구적인 표지를 앞에 내실것인지요? 후자의 경우가 앞으로 경비가 절감되기는 합니다만.
김하준 (2003-12-29 11:37:26) 
소논문이라면, 저도 한편 준비하겠습니다.
1)추모왕과 유리왕의 관계 소고 또는
2)신체어 비교로 본 한중민족 기원에 관해 중에서
선택하여 준비하겠습니다.
신동훈 (2003-12-29 11:59:39) 
위에 수정했습니다.

김하준님께 옥고를 받게되어 기쁩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석근 (2004-01-01 03:05:00)   
표지 모델 투고 1

아이디어를 점차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역사 21 표지 모델을 나름대로 만들어보고 있어요. 첫번째 제 시험작품입니다. 다음을 클릭하면 저해상도 사진을 볼 수 있고.

역사 21 2호 표지모델 사진 (첫번째)

원본은 해상도가 아주 높아서 전자출판으로 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 겁니다.

뭐 야하다고 하지 않겠지요??
서석 (2004-01-01 13:25:05)   
<학술지발간>방에 2호 발간작업에 관련된 내용을 올립니다.

관심있는 분이나 원고를 내실 분들은 이곳을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고대사산 (2004-01-04 16:58:24) 
이 글을 방금 보았군요.

1호지에도 내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이번에도 어렵습니다.

다른 일로 좀 바쁘기 때문입니다.

거명된 것,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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