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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렁'은 서로 상생하며 모두를 위한다라는 제주도 말입니다



글 쓴 이  
   크크리 (2017-04-25 02:35:56, Hit : 80, Vote : 15)
제     목  
   탈해가 신라에 왔을 때는 7살이었다
탈해 이사금(脫解尼師今)[토해(吐解)라고도 한다.]이 왕위에 올랐다. 이때 나이가 62세였다. 성은 석(昔)이며, 왕비는 아효부인(阿孝夫人)이다. 탈해는 본래 다파나국(多婆那國)에서 태어났는데, 이 나라는 왜국(倭國)의 동북쪽 1천 리 밖에 있다.
앞서 그 나라 왕이 여국(女國)의 딸을 맞아 아내로 삼았는데, 임신한 지 7년 만에 커다란 알을 낳았다.

왕이 말하였다.
“사람이 알을 낳았으니 이는 상서로운 일이 아니다. 버리는 것이 마땅하리라.”


[네이버 지식백과] 탈해 이사금 [脫解尼師今] (원문과 함께 읽는 삼국사기, 2012. 8. 20., 한국인문고전연구소)










“나는 본래 용성국(龍城國) 사람입니다.[정명국(正明國)이라고도 하고 완하국(琓夏國)이라고도 한다. 완하는 화하국(花厦國)이라고도 한다. 용성은 왜나라 동북쪽 1천 리에 있다.] 우리나라에는 일찍이 스물여덟의 용왕이 있는데, 모두 다 사람의 몸에서 태어났습니다. 5~6세부터 왕위를 이어받아 만백성을 가르치고 성명(性命)을 바르게 하였습니다. 팔품의 성골이 있는데 그들은 선택을 받지 않고 모두 다 왕위에 올랐습니다. 당시에 저의 부왕이신 함달파(含達婆)께서 적녀국의 왕녀를 맞이하여 왕비로 삼았는데 오래도록 아들이 없어서 아들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후 7년이 지나 커다란 알 하나를 낳았습니다. 그러자 대왕께서는 여러 신하들을 모아 물어보시기를, ‘사람이면서 알을 낳은 것은 예로부터 없었던 일이니, 아마도 좋은 징조는 아닐 것이다.’ 하시고는 거대한 상자를 만들어서 저를 그 안에 넣고 일곱 가지 보물과 노비들도 함께 배 안에 싣고는, 바다에 띄워 보내며 ‘아무 곳이나 인연이 있는 곳에 닿거든, 나라를 세우고 집을 이루어라.’라고 축원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붉은 용이 나타나 배를 호위하여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4대 탈해왕 [第四 脫解王] (원문과 함께 읽는 삼국유사, 2012. 8. 20., 한국인문고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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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갑자기 완하국(琓夏國) 함달왕(含達王)의 부인이 임신을 하였는데, 10달이 되어서 알을 낳았다. 알은 사람으로 변하였는데 그 이름을 탈해(脫解)라고 하였다. 그는 바다를 항해해 가야에 왔는데, 키가 3척이었고 머리 둘레가 1척이었다. 그는 흔연히 대궐로 들어가서 왕에게 말하였다.
“나는 왕의 자리를 빼앗으러 왔소.”

왕이 말하였다.
“하늘이 나에게 명해 왕위에 오르게 하였고 나라 안을 안정시키고 백성들이 편안하도록 하였으니, 감히 천명을 어기어 그대에게 왕위를 줄 수는 없소. 또 감히 내 나라와 백성을 그대에게 줄 수도 없소.”

그러자 탈해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술법으로 겨루어 보겠는가?”
왕이 말하였다.
“좋다!”

잠깐 사이에 탈해가 매로 변하자 왕은 독수리로 변하였다. 탈해가 또 참새로 변하자 왕은 새매가 되었다. 이러는 사이에 조금도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탈해가 본래의 몸으로 돌아오자 왕도 다시 본래의 몸으로 돌아왔다. 탈해가 곧 엎드려서 항복하며 말하였다.
“제가 술법을 다투는 마당에, 매가 독수리에게 참새가 새매에게 죽음을 면한 것은, 모두 성인이 살생을 싫어하는 어진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왕과 함께 왕위를 다투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탈해는 곧 절을 하고 나가서는, 인근 교외의 나루터에 이르러서 중국에서 온 배가 다니는 물길을 따라 가려고 하였다. 왕은 그가 머물면서 난리를 꾀할까 걱정이 되어서 급히 수군 500척을 보내어 뒤쫓도록 하였다. 하지만 탈해는 계림의 땅 안으로 달아났기 때문에 수군들은 모두 그대로 돌아왔다. 그런데 여기에 실린 기록은 신라의 것과 많이 다르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락국기 [駕洛國記] (원문과 함께 읽는 삼국유사, 2012. 8. 20., 한국인문고전연구소)







7년이라는 기록을 남긴 것은 탈해의 실제 나이를 표시하기 위한 것이다.

키가 3척이라는 것도 나이가 어리다는 것을 나타내준다. 3척이면 보통 7살정도 되지 않는가?

7살은 만7살이 아닌  중국, 한국, 일본에서  1910년까지는 공통적으로 쓴 나이 세는 나이이다.

(위키백과  세는나이  참조)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B%8A%94%EB%82%98%EC%9D%B4

머리가 1척이라는 것은 그만큼 머리에 높은 신분이었음을 표시하는 관을 썼다는 것이다.

탈해는 AD36년생이며, AD42년에 가락국을 거쳐 신라에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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