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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렁'은 서로 상생하며 모두를 위한다라는 제주도 말입니다



글 쓴 이  
   크크리 (2017-04-20 08:03:17, Hit : 69, Vote : 8)
제     목  
   화랑세기잔본의 번역본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212767

박남수씨가 언급했던
화랑세기 잔본을 번역한 책입니다.



        크크리 07:05  new
새벽에 좀 읽어봤는데,
신문왕의 비가 된 신목태후가 700년 6월에 사망했는데, 잔본에는 747년까지는 건재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는 것이다.
왜 잔본의 저자가 700년에 죽은 사람을 연장시켜 놓은 것일까? 역주한 신재홍교수는 이점을 지적하며 위작이라 하였다.

        크크리 07:07  new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60177&cid=46620&categoryId=46620
왕후의 소생인 이공(理恭)과 흥광(興光)은 각각 제32대 효소왕과 제33대 성덕왕이 되었다. 그런데 최근에 성덕왕은 신목왕후의 소생이 아니라 신문왕의 첫째 비인 김씨의 소생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크크리 07:11  new
잔본의 저자는 화랑세기를 쓴 사람과 관련이 있지만, 화랑세기의 저자가 아니며, 화랑세기에서 용수와 용춘을 바꿔서 기록한 것처럼, 700년에 사망한 신목태후를 성덕왕과 연결시키려는 의도라고 생각된다.


        크크리 07:12  new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5504&cid=46620&categoryId=46620
성덕왕 기록을 보면, 성덕왕이 신목태후의 친아들이 아님을 알수 있다.
잔본의 저자는 그렇기에 신목태후를 살아있는 것처럼, 기록해주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크크리 08:00  new
신문왕이 664년에 태자로 책봉되었고, 문무왕이 626년 생이므로 664년에 신문왕은 20세 가까운 나이였을 것이다.
대략 성덕왕은 664-670년 사이에는 출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김유신을 잘 아는 사람이여서
성덕왕 11년(712년) 가을 8월, 김유신의 아내를 부인(夫人)으로 책봉하고 해마다 곡식 1천 섬을 주도록 하였다. 라는 기사가 있는 것이고, 김유신전에도 관련 글이 있다.
성덕왕 10년에는 11월, 임금이 「백관잠(百官箴)」을 지어 여러 신하들에게 보였다.=> 이런 글은 30대에는 어려운 글이다. 내 생각에는 665년 무렵에 탄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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