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렁'은 서로 상생하며 모두를 위한다라는 제주도 말입니다



글 쓴 이  
   크크리 (2017-03-12 16:27:22, Hit : 23, Vote : 0)
첨 부 #1  
   1919년_태종무열왕릉비_주변_발굴조사.jpg (146.1 KB)   Download : 0
제     목  
   무열왕릉 비석의 몸통은 어디에?

1919년 야쓰이 조사단이 벌인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주변의 발굴조사 모습. 비석 둘레 사방을 마구 파헤쳐 놓았다.


비석의 몸통을 숨겨두었는데, 어디에 있을까?

가장 숨겨두기 쉬운 곳은 바로 왕릉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며칠전 야쓰이 관련기사를 보니
그당시 발굴사진이 실려있었다. 비석주위를 그 당시에 이미 샅샅이 파헤쳤던 것이다.
파헤치지 못한 곳은 바로 왕릉이다. 왕릉 가장자리에 묻혀있을 것이라 추정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332470





크크리 (2017-03-12 19:18:59)   
http://blog.daum.net/bosar/5903103
링크에는 무열왕릉비의 비신 일부가 나옵니다. 문무왕릉비는 귀수가 잘려졌는데, 그것에 비하면 무열왕릉비는 보존이 잘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비신을 문무왕릉비신보다 더 철저히 파괴했습니다. 그렇지만 발견된 파편이 너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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