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open(data/now_member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free/home/captain/html/zb41/lib.php on line 1014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captain/html/zb41/lib.php on line 101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captain/html/zb41/lib.php on line 1019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captain/html/zb41/lib.php on line 1020

Warning: fopen(data/now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free/home/captain/html/zb41/lib.php on line 1014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captain/html/zb41/lib.php on line 1015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captain/html/zb41/lib.php on line 1019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captain/html/zb41/lib.php on line 1020


'다우렁'은 서로 상생하며 모두를 위한다라는 제주도 말입니다



글 쓴 이  
   크크리 (2017-02-26 23:55:52, Hit : 166, Vote : 30)
제     목  
   순임금을 통해 본 단기고사, 부도지, 단군세기
순임금의 후생이 바로 유방이다.
요임금의 아들 단주는 바로 항우이다.
내가 오늘 되짚어 보니, 항우나 유방이나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사람들이다.
조삼모사의 말잔치를 한 사람들일 뿐이다.
결국 유방 또한 토사구팽이란 말을 남겼으니, 항우와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오늘날 항우만 비판하고 유방을 비판하지 않는 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똑같은 사람들을 똑같이 비판해야 하는데, 승리한 것에 치중을 두고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이다.

순임금의 본색이 결국  유방인데, 이걸 사람들이 몰랐던 것이다.
토사구팽이란 말을 남긴 신의가 없는 사람을 어떻게 추앙한단 말인가???
그러므로 단기고사, 환단고기, 부도지의 글들이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 것이다.
중국사의 기록들은 진실을 왜곡한 것이다.

오늘 내가 겪었던 지난 경험들을 회상해보며, 위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어 이곳에 남겨둡니다.
****************************************************************************************

*단기고사
  
고수는 중신 고시(高矢)의 친형이다.  그 아들 순(舜)[주:舜-고대 중국의 순(舜)임금]이 단조(檀朝)에서 벼슬을 하지 않고 이웃 당요조(唐堯朝)[唐堯朝-요임금 때]에서 벼슬을 하니, 부자(父子)의 의견이 서로 달라 마침내 화목하지 못하게 되어, 고수는 작은 아들 상(象)을 사랑하고 순은 죽이고자 하였다.  순이 아버지의 뜻을 알고 효성으로 섬기며 끝까지 손복하니 당요 (唐堯)가 신임하고 왕의 자리를 물려주었다.  순이 이렇게 되어 중화(中華)의 천자(天子)가 되어 문명한 정치를 하니, 사농공상(士農工商)에 각기 직업을 주고 우(禹)[주:禹-중국 하(夏) 왕조의 시조.  순임금으로부터 왕위를 물려 받음]의 아버지를 익산(翊山)에서 목을 쳐 간악한 무리를 내쫓았다.  이 때문에 한족(漢族)이 순을 꺼려오다가 우의 덕망이 날로 높어지더니, 순이 왕위에 오른지 61년에 창오야(蒼梧野)에 행차하다가 한족(漢族)에게 해를 다해 승하했다.
  이렇게 되니, 순의 아내 아황여영(娥皇女英)이 원한이 사무쳐 수상강(瀟湘江)에 빠져 죽었다.  그 아들 상균(商均)은 다시 고국에 돌아와 단조에서 일을 맡으니 그 관직이 사도(司徒)에 이르렀다.

*부도지

第十七章

이 때에 도요(陶堯)가 천산(天山)의 남쪽에서 일어났다. 일차로 출성(出城)한 사람들의 후예였다. 일찍이 제시(祭市)의 모임에 왕래하고, 서쪽 보(堡)의 간(干)에게서 도(道)를 배웠다. 그러나 원래 수(數)에 부지런하지 못하였다. 스스로 9수5중(九數五中)의 이치를 잘 알지 못하고, 중5(中五) 이외의 8은, 1이 즉 8이라고 생각하고, 내(內)로써 외(外)를 제어하는 이치라 하여, 오행(五行)의 법을 만들어 제왕의 도를 주창하므로, 소부(巢夫)와 허유(許由) 등이 심히 꾸짖고, 그것을 거절하였다. 요가 곧 관문 밖으로 나가, 무리를 모아 묘예(苗裔)를 쫓아냈다. 묘예는 황궁씨의 후예였으며, 그 땅은 유인(有因)씨의 고향이었다. 후대에 임검(壬儉)씨가 여러 사람을 이끌고 부도를 나갔기 때문에, 비어 있는 그 기회를 이용하여 그를 습격하니, 묘예가 마침내 동서북의 삼방(三方)으로 흩어졌다. 요가 곧 9주(九州)의 땅을 그어 나라를 만들고, 스스로 5중에 사는 제왕이라 칭하여, 당도(唐都)를 세워, 부도와 대립하였다. 때에 거북이 등에 지고 나왔다는 부문(負文)과, 명협(蓂莢)이 피고 지는 것을 보고, 신의 계시라 하여, 그것으로 인하여, 역(曆)을 만들고, 천부(天符)의 이치를 폐하여 부도(符都)의 역을 버리니, 이는 인세 두번째의 큰 변이었다.

第十八章

이에 임검씨가 그것을 심히 걱정하여, 유인씨(有因氏)의 후손 유호씨(有戶氏)의 부자로 하여금 환부(鰥夫)와 권사(權士)등 100여인을 인솔하고 가서 그를 깨우치도록 하였다. 요가 그들을 맞아, 명령에 복종을 하고, 공순하게 대접하여 하빈(河濱)에서 살게 하였다. 유호씨가 묵묵히 그 상황을 관찰하고, 스스로 사람들을 가르치며, 여러 번 그 거처를 옮겼다. 이보다 먼저 유호씨가 부도에 있을 때에 칡을 먹고 오미를 먹지 아니하였으므로, 키는 열 자요, 눈에서는 불빛이 번쩍였다. 임검씨보다 나이를 100여살이나 더 먹었으며,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직업(業)을 이어, 임검씨를 도와, 도를 행하고, 사람들을 가르쳤다. 이에 이르러 사자(使者)가 되어, 완미(頑迷)한 세상을 구제하니, 그가 하는 일에 어려움이 많았다. 때에 요가 유호씨의 아들 유순(有舜)의 사람됨을 보고, 마음 가운데 딴 뜻이 있어, 일을 맡기고, 도와 주며, 두 딸로 유혹하니, 순이 곧 미혹하여졌다. 유순이 일찍이 부도의 법을 행하는 환부가 되어, 마침내 (능력이) 미치지 못하여, 두 딸을 밀취(密娶)하고, 어리석게도 요에 붙어 협조하였다.

第十九章

이 때 유호씨가 수시로 경계를 하였으나, 순은 예, 예, 하고 대답만 하고는 고치지 않았다. 그는 끝내 요의 촉탁을 받아들여 현자를 찾아 죽이며, 묘족(苗族)을 정벌하였다. 유호씨가 마침내 참지 못하여 꾸짖고, 그를 토벌하니, 순은 하늘을 부르며 통곡하고, 요는 몸을 둘 땅이 없으므로, 순에게 양위하고, 자폐(自閉)하였다. 유호씨가 이르기를, 오미의 재앙이 끝나지 않았는데, 또 다시 오행(五行)의 화를 만들었으므로, 죄는 땅에 가득하고, 북두성은 하늘을 가리어, 수사(數事)가 많이 어그러져, 인세(人世)가 곤고(困苦)하여 졌다. 이는 불가불 바로잡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또 알지 못하고 범하는 자는 혹 용서하여 가르칠 수도 있으나, 알고 범하는 자는 비록 지친(至親)이라도 용서할 수가 없다 하고 곧 차자(次子) 유상(有象)에게 명하여 권사(勸士)를 이끌고 무리를 모아 죄를 알리고, 그를 치게 하니, 수년 동안 싸워서, 마침내 당도(唐都)를 혁파(革罷)하였다. 요는 유폐(幽閉) 중에서 죽고, 순은 창오(蒼梧)의 들에 도망하여, 도당(徒黨)이 사방으로 흩어졌다. 요의 무리 우(禹)가 순에게 아버지를 죽인 원한이 있으므로 이에 이르러, 그를 추격하여 죽여버렸다. 순의 두 처(妻)도 역시 강물에 투신하여 자결하였다. 우가 곧 정명(正命)으로 입공(立功)한다고 말하고, 상의 군사를 위로하고 돌아가므로 유호씨가 물러나서 우의 소행을 관찰하니, 이 때에 우가 도읍을 옮기고, 무리를 모아 방패와 창을 보수하고 유호씨에게 항거하여, 자칭 하왕(夏王)이라 하였다.

*환단고기

갑술 67년(BC 2267) 단군께서 태자 부루를 파견하여 도산에서 우사공과 만나게 하였다. 태자는 오행치수의 방법을 전하여 주었고 나라의 경계도 따져서 정했으니, 유주와 영주 두곳 땅이 우리에게 속하였다. 또 희대지방 제후들을 평정하여 분조를 두고 이를 다스렸는데, 우순에게 그 일을 감독하게 하였다.

경자 93년(BC 2241) 단군께서 버들궁전에 계셨는데 흙계단이 저절로 생겼고 풀숲은 없어지지 않으니 박달나무 무성한 그늘에서 곰 호랑이와 더불어 노닐며 소와 양이 크는 것을 보셨다. 도랑을 파고 밭길을 내고 누에를 치도록 권장하며 고기잡이를 가르치니 백성들은 남는 물건을 나라 살림에 보태었다. 나라 안에는 큰 모임이 있었이니 시월 상달이면 하늘에 제사지내고 백성들 모두 기쁨에 넘쳐서 환호하며 스스로 즐겼다. 이로부터 단군님의 교화는 온누리를 가득 덮어서 멀리 탐랑에까지 미쳤으며 가르침은 점차로 널리 퍼져갔다.
이에 천하의 따을 새로 갈라서 삼한으로 나누어 다스렸으니, 삼한은 모두 5가 64족을 포함하였다. 이 해 3월 15일 단군께선 봉정에서 붕어하시니 교외로 10리쯤 떨어진 땅에 장사지냈다. 이에 백성들은 마치 부모님이 돌아가신 듯 단군님의 기를 받들어 모시고 아침 저녁으로 함께 앉아 경배하며 생각하여 마음속에서 잊지 못하더라. 이에 태자 부루가 새로 단군이 되었다.

2세단군 부루 재위 58년
신축 원년(BC 2240) 단제께서는 어질면서 다복하셔서 재물을 저장하니 크게 풍부하였으며, 백성과 더불어 산업을 다스리시니 한사람도 배고픔과 추위에 시달리는 자가 없었다. 봄 가을로 나라 안을 두루 살펴보시고는 하늘에 제를 올려 예를 다하였다. 여러 왕들의 잘잘못을 살피시고 상벌을 신중히 하였으며 도랑을 파기도 하고 고치기도 하며 농사 짓고 뽕나무 심을 것을 권장하였다. 또 기숙사를 설치하여 학문을 일으키니 문화는 크게 진보하여 그 명성이 날로 떨쳐졌다.
제순유우가 유주영주의 두 주를 남국(藍國)의 이웃에 두었기 때문에 단제께서 병사를 보내어 이를 정벌하여 그 왕들을 모두 다 쫒아내시고, 동무와 도라들을 그곳의 제후로 그 공을 표창하였다.


************************************************************************************************

중국상하오천년사
요임금과 순임금 이야기
[ 堯舜禪讓 ]
황제 다음에 유명한 부락연맹의 수령 셋이 나타났는데, 바로 요(堯)임금, 순(舜)임금, 우(禹)임금이다. 그들은 원래 한 부락 사람들로서 차례대로 부락연맹의 수령으로 추대되었다. 맨 처음에는 요임금이 부락의 생산과 생활을 지도했는데, 나이가 들자 자기 직위를 승계할 사람을 물색했다. 어느 날 여러 부락의 수령들을 모아놓고 상의하자 모두들 순을 추천했다. 요임금이 그 이유를 말해 보라고 하자,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일을 말했다.

순에게는 바보 같은 아버지가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 노인을 고수(瞽叟, 눈 먼 장님이라는 뜻)라고 불렀다. 순은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계모 밑에서 자랐는데 계모는 아주 악한 여자였다. 계모에게는 상(象)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오만하기 짝이 없었다. 그런데도 고수는 상을 총애했다. 이런 집에서 자라난 순이지만 부모에게 효도하고 동생을 사랑했다. 이에 사람들은 덕이 높은 사람이라고 칭송이 자자했다. 요임금은 그 말을 듣고 무척 기뻐하면서 두 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을 순에게 시집보내어 사람됨을 지켜보게 했다. 또한 식량 창고를 지어주고 많은 소와 양을 주었다. 그것을 본 순의 계모와 이복동생은 질투심에 사로잡혀 고수와 함께 순을 죽이려고 했다.

어느 날, 고수는 순에게 식량 창고 지붕을 고치라고 했다. 순이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가자마자 고수는 창고에 불을 질렀다. 자기 아들 순을 불태워 죽이려 한 것이다. 불이 난 것을 본 순은 사다리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다. 그들이 이미 치워버렸던 것이다. 다행히도 순은 햇빛을 가리는 데 쓰는 삿갓 두 개를 갖고 있었다. 그는 양 손에 삿갓 하나씩을 들고 새가 날개를 편 것처럼 지붕에서 뛰어내렸다. 그러자 그들은 순에게 우물을 파게 했다. 순이 우물 안으로 들어가자 그들은 돌로 우물을 메워버렸다. 순을 우물 안에 파묻으려 한 것이다. 그러나 순은 우물 밑으로 내려가자 굴을 팠고, 그 굴을 통해 무사히 집으로 돌아 왔다. 그 다음부터 고수와 상은 더 이상 순을 해칠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런 일이 있었지만 순은 여전히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복동생과 사이좋게 지냈다.

요임금은 직접 순의 됨됨이를 보고는 덕이 높은 사람임을 인정하고 임금의 자리를 그에게 넘겨주었다. 이렇게 임금의 자리를 세습이 아니라 덕 있는 사람에게 물려주는 것을 ‘선양(禪讓)’이라고 한다. 임금이 된 순은 백성들과 함께 부지런히 일하고 검소하게 생활해서 칭송을 받았다. 수십 년 뒤 요임금이 세상을 떠나자, 순은 수령 자리를 요의 아들인 단주(丹朱)에게 넘겨주려고 하였으나 사람들이 모두 반대했다. 그제야 순은 정식으로 부락연맹의 수령으로 나섰다.

[네이버 지식백과] 요임금과 순임금 이야기 [堯舜禪讓] (중국상하오천년사, 2008. 4. 25., (주)신원문화사)


[ 堯 ]
요약
중국 전설상의 성천자(聖天子). 《사기》 등에 의하면 희화(羲和) 등에게 명하여 역법을 정하고, 효행으로 이름이 높았던 순을 등용하여 천하의 정치를 섭정하게 하였다고 한다.
요를 이은 순(舜)과 아울러 ‘요순의 치(治)’라 하여,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천자상(天子像)으로 알려져왔다. 요의 사적(事績)은 《상서(尙書)》의 <요전(堯典)>이나 《사기(史記)》의 <오제본기(五帝本紀>에 기록되어 있는데, 후세의 유가사상(儒家思想)에 의하여 과도하게 수식 ·미화되어 있어서 실재성은 빈약하다. 《사기》 등에 의하면 요는 성을 도당(陶唐), 이름을 방훈(放勳)이라고 한다. 오제(五帝)의 하나인 제곡(帝嚳의 손자로 태어나면서부터 총명하여 제위에 오르자 희화(羲和) 등에게 명하여 역법(曆法)을 정하고, 효행으로 이름이 높았던 순을 등용하여 자신의 두 딸을 아내로 삼게 하고 천하의 정치를 섭정(攝政)하게 하였다. 요가 죽은 뒤, 순은 요의 아들 단주(丹朱)에게 제위를 잇게 하려 하였으나, 제후들이 순을 추대하므로 순이 천자에 올랐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요 [堯] (두산백과)



성 우(虞) 또는 유우(有虞). 이름 중화(重華). 유덕한 성인으로서 선양(禪讓) 설화의 대표적 인물이며 요(堯)·우(禹)와 병칭되고 있다. 《사기(史記)》에 의하면, 순은 전욱(顓  頊)의 6세손으로 그의 아버지 고수(瞽膄는 장님이었다. 순이 어린나이에 어머니가 죽자 아버지는 후처를 얻었다. 순은 계모와 이복 동생 상(象)의 미움을 사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살해당할 뻔한 사건들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효행의 도를 다하였다.


당시 천자(天子) 요는 순의 평판을 듣고 자신의 두 딸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을 순에게 출가시켜 등용하였다. 순의 치적이 훌륭하였으므로 섭정(攝政)으로 하였다. 요가 죽자 순은 요의 아들 단주(丹朱)를 즉위시키려 하였으나 천하의 인심이 순에게 기울어졌기 때문에 마침내 순이 제위에 올랐다. 요와 마찬가지고 순이 통치하였던 치세에도 태평성대를 누렸으며 치수사업을 성공시켜 홍수 피해를 막았다. 순에게는 상균(商均)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현명하지 못해 아들에게 제위를 물려주지 않고 치수사업에 공적이 큰 우(禹)에게 이양하였다. 그후 순은 지방을 순행하다가 병을 얻어 죽었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순 [舜] (두산백과)



Warning: mysql_fetch_array():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free/home/captain/html/zb41/view.php on line 267

[다음글] 심리적 함정에서 빠져나오기
[이전글] 중국이 중국이 된 이유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mne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