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렁'은 서로 상생하며 모두를 위한다라는 제주도 말입니다



글 쓴 이  
   크크리 (2017-02-22 20:30:39, Hit : 78, Vote : 14)
제     목  
   중국이 중국이 된 이유
황제 헌원 무렵에는 도저히 배달국과는 상대가 안되는 나라였고, 요순무렵에도 마찬가지였다고 생각된다.
그 뒤에 하나라 은나라를 거치면서 점차 중국으로 많은 문물이 건너갔고, 단군조선이 망한 무렵에는 이것이
더 심화되었으리라고 생각된다. 즉 주나라 무렵에는 이미 상당한 문물이 건너갔고, 그때부터 중국과 동이가
격차가 벌어졌다고 생각된다.  제자백가의 시초인 관자는 내용이 상당히 방대한데, 이것이 관자 혼자만의 생각으로
구축되었다고 볼수는 없고, 관자에게 그 내용을 구축할 수 있는 참고자료들이 상당히 많았다고 생각된다.
고조선의 선진자료들이 그 기반에 있었다고 생각되는 것이다.

중국이 중국이 된 이유는  단군조선의 선진문물이 적극적으로 전래되었고, 그만큼 많은 조선사람들도 중국으로 이동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결코 중국 자립의 문명이 아니라, 선진문물을 지닌 조선사람들이 대거 이동하여 성립된 문명인 것이다.

진시황의 분서갱유에서 분서한 이유는 중국문명의 실체가 동이였음을 숨기려는 의도도 있었다고 생각된다.
마치 미국이 영국에서 비롯됐음을 숨기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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