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렁'은 서로 상생하며 모두를 위한다라는 제주도 말입니다



글 쓴 이  
   크크리 (2017-01-30 06:27:53, Hit : 60, Vote : 12)
제     목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
규원사회를 보면, 옛날 느낌이 살아 있다.
환단고기는 이를 좀 더 세련되게 다듬은 것이라 할수 있다.
단기고사는 이를 너무나 오버해버린 것이다.

홍산문화를 보면, 규원사화는 과거의 역사를 너무나 촌스럽게 기술한 책이다.
환단고기는 만방에 자신의 역사를 표출하고자 기술하였으나,  단군의 역사를
무리하게 늘려쓰게 된 점이 흠이라 할 수 있으며,  그뿐만이 아니라 부여, 고구려의 초기역사마저도
왜곡하게 되었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 고구려판 동북공정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단기고사는 너무나 뻥튀기해서 누구도 믿기 어려운 책이 되고 말았으나,
유위자의 미래에 대한 언급을 보면, 완전히 폐기처리할 수는 없는 책이다.
(유위자는 환단고기에도 등장하는 인물이다. 단기고사에는 현대에 쓰이는 용어가 너무 많아 의심스럽기 그지 없으며, 유위자 관련기록도 마찬가지지만 그럼에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유위자 관련글
http://blog.daum.net/jeungsando/1293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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