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렁'은 서로 상생하며 모두를 위한다라는 제주도 말입니다



글 쓴 이  
   크크리 (2017-01-28 23:17:26, Hit : 37, Vote : 4)
제     목  
   [re] 왜국은 부산·울산지역에 있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를 보면 왜는 경주에 가까웠습니다.
지금의 부산, 울산지역에 위치했기에 신라를 자주 침공했던 것이지요. 그 근거가 바로 위에 있는 것입니다. 주몽이 남해에서 공을 세웠던 그 대상도 바로 왜국이었던 것입니다.

다파라국에서 동북으로 1천리되는 곳에 왜국이 있다라고 풀이해도 되는 기록입니다. 규슈에서 동북이라 했으니, 부산근방이 가장 타당한 위치라고 생각됩니다. 왜는 신라초부터 숱하게 등장했고, 왜국의 위치나 다파라국의 위치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왜와 다파라국 사이가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其國, 在倭國東北一千里 그 나라는 왜국 동북1천리에 있다. 이것의 원래문장은 <其國, 倭國吊北一千里 그 나라에서 왜국은 동북1천리에 있다.>로 추정되기도 합니다.

크크리 (2017-01-29 05:17:40)   
이 때의 일본은 야요이문화시대(BC3세기-AD3세기)로 북규슈에서 중국 또는 한국계 이주민들에 의해 시작되어 일본의 동북지역까지 전파되는 시기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때의 왜국은 한반도에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크크리 (2017-01-29 05:19:41)   
야요이시대의 석탈해 출신지인 다파라국의 위치가 북규슈였으므로, 석탈해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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