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렁'은 서로 상생하며 모두를 위한다라는 제주도 말입니다



글 쓴 이  
   크크리 (2017-01-28 19:45:06, Hit : 79, Vote : 17)
제     목  
   왜국은 부산·울산지역에 있었다
-왜국은 부산·울산지역에 있었다.

탈해 이사금(脫解尼師今)[토해(吐解)라고도 한다.]이 왕위에 올랐다. 이때 나이가 62세였다. 성은 석(昔)이며, 왕비는 아효부인(阿孝夫人)이다. 탈해는 본래 다파나국(多婆那國)에서 태어났는데, 이 나라는 왜국(倭國)의 동북쪽 1천 리 밖에 있다.

脫解尼師今立[一云吐解] 時年六十二 姓昔 妃阿孝夫人 脫解本多婆那國所生也 其國在倭國東北一千里

<삼국사기> 탈해이사금 [脫解尼師今]


다파라국은 왜국의 동북이 아니라 서남이었다. 왜국은 바로 부산,울산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후대에 이것을 감추기 위해 서남을 동북으로 고쳐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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